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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분당, 판교, 동탄 등 수도권 부촌 탄생시킨 경부축 오산까지 확대
경부고속도로 인근 오산의 핵심지에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정당계약 앞둬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경부고속도로는 일명 ‘골든로드’로 불리며
서울과 경기도의 대표적 부촌을 탄생시킨 주역으로 평가된다.
경부고속도로는서울의 중심축을 강북에서 강남으로 이동시키는 기폭제가 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반포·압구정을 비롯한 강남권 핵심 부촌이 자리 잡게 됐다.

또한 경부고속도로는 과거 국가 물류의 주축에서 나아가, 서울강남권을 비롯해 반도체·IT 등
첨단 산업이 집적된 경기 남부, 행정중심지인 대전·세종, 그리고
항만 물류의 핵심 거점인 부산까지연결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축으로 발돋움했다.

이에 개발 열기는 경기도로 확장되어 분당과 판교 등 수도권 남부의 상징적인
주거지를 만들어냈으며 몇 년 새 동탄신도시를 경기 남부의 새로운 대표 도시로 부상시켰다.

이러한개발 열기는 자연스럽게 남하해 현재 오산까지 이어지며 수도권 남부의 성장축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더해 풍부한 일자리 기반의 직주근접성과 우수한 교통환경에
경부축을 중심으로한 부촌의 범위는계속 확장되고 그 가치 또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정부는 경기도 1호 공약을 통해 2047년까지 총 622조원을 투입해
경기 남부를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삼성전자는 약 500조원, SK하이닉스는 122조원을 투자해 신규 사업장 조성에 나서고 있어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한 부촌의 확장은 앞으로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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